
안녕하세요 잘가요 그럼 내일 봐요
종일 수십번은 더 연습해서 건넨 두 마디
상상도 못한 일이죠 쳐다만 봐도 떨리는 맘
하루하루 조금씩 그대가 날 새롭게 하죠
좀처럼 입지 않던 치마를 입고 화장도 하고
온 종일 예쁜 모습 보이려고 신경쓰잖아
그댄 정말 관심없나요 그냥 아는 여자같나요
알면서도 모르는 척 속만 태울건가요
아님 혹시 다른 누구를 사랑하나요
그게 아니라면 조금만 더 다가와줘요
힘찬 발걸음 살며시 붉게 물든 얼굴
가끔 부딪히는 그 어깨가 참 기분 좋아요
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그댈 생각해
사소한 얘기들과 버릇까지 나를 웃게해
그댄 정말 관심없나요 그냥 아는 여자같나요
알면서도 모르는 척 속만 태울건가요
아님 혹시 다른 누구를 사랑하나요
그게 아니라면 조금만 더 다가와줘요
먼저 고백할까요 사랑한다고
눈치없이 커져가는 내 사랑
*
노래방에서 이 노래 잘 부르는 여성을.. 개인적으로 원츄한다 ;ㅁ;
**
이미지 출처
http://blog.naver.com/o_o8115?Redirect=Log&logNo=30042285025
'하루이군'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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